뇨롱
by Moonlit Knight
2009.12.21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193418


....브라더 이미 냈었지않나.. 미네쿠라카즈야특별셋으로. 그것도 한정판으로. 아닌가? 기억이잘안나..ㄱ=
아 시발 한정판....시발시발시발시발개발개발..아나..


와일드어댑터6권만 보니까 6천원ㅋ....아미친.
존나 나같은 서민학생은 덕질하기도 존나 힘드네 씨발.




오늘은 그렐 선 따고 칠하고
스타더스트 구두에 아크릴물감 칠하고 자자.
2시쯤 잘 수 있을까...ㄱ=
by Moonlit Knight | 2009/12/21 23:26 | Diary | 트랙백 | 덧글(0)
윤리시험따위 그냥 젖절히 찍는 것일뿐
익숙하지 않은 묵직한 질량감에 파득, 다리를 허우적거려도보지만 잠깐이나마 움직일 수 있었던 다리는 그의 왼손에 잡혀져 벌려지고 추켜세워졌다. 여실히 드러난 그 부분으로 엇박자를 타며 쉴새없이 움직이는 성기 때문에 아프다, 배가 아프다. 빠르고 거세게 추삽질을 해대는 그 덕분에 ○○는 자신의 성기가 덜렁이다가 참지 못하고 끝끝내 욕정을 질질 흘러내리는 것을 보고 쾌감에 소리를 지르고야 말았다. 해방? 혹은 꿰뚫렸다는 감각, 아픔. 받아들인다는 사실, 온기, 유대감? 일사불란하게 늘어놓여지는 단어들을 고갯짓 해 쫓는다. 낮게 쿡쿡 웃는 소리에 ○○는 내젓던 고개를 바로 하고 눈 앞의, 자신을 타고 앉은 사내에게로 시선을 돌린다. 얄미운 사람.

"도대체가,"
"..앗..학..!"

몸이 끌렸다. 라고 생각하고 있던 중 체위가 바뀐다. 이건, 싫어하는 체위인데. 직접 허리를 움직이고 싶어하지만 그래도 이것은-싫다. 너무 적나라해서, 얼굴과 표정이 빤히 드러나잖아. 그나마 뒤쪽으로 범해달라고.. 눈물을 짜내던 것을 찌푸리자 깔려있던 몸이 큭큭 웃는다.

"이번만 하고 뒤쪽에서 더 귀여워해줄테니 허리를 잘 놀려봐라. 성난 고양이.(spitfire)"

자신의 생각이라도 읽는 것일까. 여과없이 뱉어내는 그 꼴이 사실은 싫어서 노려보기도 해 봤지만 사내는 지나친, 하지만, 부질없지만은 않은 자신감으로, 자만심으로. 다시금 자신의 육체를 희롱하기 시작한다. 살살 쓰다듬던 허리가 파드득. 접합부를 문지르며 질 나쁘게 웃는 남자를 보며 오기가 생겨 그 가느다란 입술을 잔뜩 깨물어 핥았다. 접혀진 허리가 당기고, 접합부가 쑤셔왔지만 대체 그 놈의 오기가 뭐라고.
by Moonlit Knight | 2009/12/20 16:11 | 습작 | 트랙백 | 덧글(0)
화학시험보고남은시간에 슥슥 이거슨귀검거너
도망가지 못하게 근육을 끊어내는 대신, 오른쪽 다리를 잘라주었더니 이 모양이다. 수술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는지 원했던 길이보다 조금 더 짧아져서 삽입할 땐 항상 힘들어하곤 했다. 관절이 있던 부분에서 위로 약 10cm정도-가 더 잘려나간 바람에 중심을 잡지 못하고 몸이 흔들린다. 좁은 구멍을 마음껏 헤집으며 접합을 더 깊게 했다. 허우적거리며 벗어나려고 용을 쓰는 녀석의 부러질듯한 허리를 잡아당겨 꿰뚫어줌으로서 소용없다는 강한 암시를 해 주었다. 부드럽다. 엉덩이가 이렇게나 부드럽다. 거기다 몸상태가 좋았든 나빴든간에 엉덩이를 이리도 높이 치켜들고 있지 않은가. 그게 박아달라는 거지 뭐야, 쿡. 낮은 조소를 흘리며 녀석을 마음껏 유린했다. 허리에 다리가 둘러지는 그 느낌은 외설적이라 참 좋은데, 그게 안 되니 관계 중의 부족함을 느끼는 것도 당연했다.

"의족..을, 달아줄까?"

녀석은 무슨 소리냐는 듯 눈을 치켜뜬다. 하지만 약에 취해있던터라 표정은 음란하기 짝이 없다. 푸욱 푸욱 찍어누르듯 내벽을 다시 헤집으며 이미 부어오를대로 부은 유두를 깨물었다. 하..으읏..하는 교성이 터져나오고, 말간 타액이 줄줄 흘러내려 시트를 적신다.



까지 쓰고 나서 OMR카드를 걷었지 그리고 귀찮아서 안 씀 ㄳ
by Moonlit Knight | 2009/12/19 20:21 | 습작 | 트랙백 | 덧글(0)
그래 알았어 알았다고 알았는데 귀검이 등짝 좋은데

이거 말고 메인화면을 내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앙ㅋ
by Moonlit Knight | 2009/12/19 20:11 | 꼼지락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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