뇨롱
by Moonlit Knight
인형사, Lekicinev

네이밍센스 병진. 그냥 떠오르는대로 슥슥.
누르면 좀 커지긔

인형사.
Lekicinev von ignorant 레키시네프 폰 이그노런트
(그림쪽에 있는 이름은 잘못 적은거 'ㅠ')
20대 중반의 남성.
인형을 좋아합니다ㅇㅇㅇ..사람과 같은 인형을 만들고자 자신의 피부를 떼어서 방부처리해서 인형을 만듭니다. 일단 얼굴 피부 떼어보자 해서, 얼굴쪽은 피부가 없는 관계로 가면썼음... 보기 흉해요. 거울을 좋아하고 싫어합니다. 저 인형들은 초기에 만들었던 인형들. 실수를 되새기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뜻에서 계속 지난날의 과오를 곁에 둡니다 ㅇㅇ......아아 내가 지금 뭐래는겨.
안 그렸는데.. 옷은 굉장히 화려합니다. (너무 졸렸거든.)
by Moonlit Knight | 2010/02/10 11:57 | 자캐 | 트랙백 | 덧글(0)
에픽 압을 먹어따ㅓ 그런데..
암거너 싀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



이러케 생겨먹어따



대충 이거 비슷한건가봐요 'ㅠ'..
교환도 안되고 해서 암거너 최초로 하나 만들어서 입혀볼까 했던 계획은 수포로 ㄱㄱㄱ
by Moonlit Knight | 2010/01/29 20:54 | DnF | 트랙백 | 덧글(0)
이런저런
친구한테 그려보라고 시켰더니 요런 게 나왔음'ㅅ'
안 준다는거 내놔 새키야 디질래 해서 뺏어온걸 일주일 넘은 오늘에서야 스캔
'ㅠ'

위쪽부터 (백치같은)이즈
망발을 하길래 살짝 지운 아빠ㅇㅇ..아빠는 중화기를 칼로 봐서 야임마 이거 칼 아냐 중화기야 했더니 옆에 뭐라고 씨부린것 같지만 패스 'ㅠ'
그리고 맨아래는 삑님. 어려워 안그려 라면서 1분만에 관두던데용ㅋㅋㅋ? 삑님 이글루 하시던가 ㅋ_ㅋ 아니 하셔도 내 이글루 안 들어올 가능성이 매우 큰것같아 'ㅠ'..(웅얼



제이크(?)
어린 녀석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저렇게 쿨싴한 표정을 짓고있는거죠 나도 모르겠어요
원래는 하늘색+초록색 펜입니다 근데 스캐너는 인식 잘 못할걸ㅋ 그리고 저희집 포토샵 고자.
옆쪽은 이지가 그린 제이크 ㅇ_ㅇ

아빠 페토 엄마 이지
아델(류드) ㅇ_ㅇ 왠지 이런 느낌일것같아요 ㅇ_ㅇ 시크(?)한 면은 엄마 닮은듯 ㅋ
아빠 싫어 엄마 좋아 지만 아빠도 좋아해여 ㅇㅇㅇ..
원래 낙서는 잘 안지우는 편인데 .. 선생이 저부분 숙제를 내줘서 별수없이 지워야 하는 바람에 일단 스캔





보시다시피 저는 그림을 되게 못그립니다..ㅇ_ㅇ 그래서 힘 안주면 볼만한 그림이 안나와여 그래서 위쪽 그림들은 그냥 죄다 병진
ㅋ_ㅋ
이젠 그림쟁이라고 안할거에여 난 글쟁이도 아냐 그냥 평범한 일반시민 할거야>ㅅ<
by Moonlit Knight | 2010/01/27 19:11 | 낙서 | 트랙백 | 덧글(0)
2009.12.21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193418


아 시발 한정판....시발시발시발시발개발개발..아나..


와일드어댑터6권만 보니까 6천원ㅋ....아미친.
존나 나같은 서민학생은 덕질하기도 존나 힘드네 씨발.




오늘은 그렐 선 따고 칠하고
스타더스트 구두에 아크릴물감 칠하고 자자.
2시쯤 잘 수 있을까...ㄱ=
by Moonlit Knight | 2009/12/21 23:26 | Diary | 트랙백 | 덧글(0)
윤리시험따위 그냥 젖절히 찍는 것일뿐
익숙하지 않은 묵직한 질량감에 파득, 다리를 허우적거려도보지만 잠깐이나마 움직일 수 있었던 다리는 그의 왼손에 잡혀져 벌려지고 추켜세워졌다. 여실히 드러난 그 부분으로 엇박자를 타며 쉴새없이 움직이는 성기 때문에 아프다, 배가 아프다. 빠르고 거세게 추삽질을 해대는 그 덕분에 ○○는 자신의 성기가 덜렁이다가 참지 못하고 끝끝내 욕정을 질질 흘러내리는 것을 보고 쾌감에 소리를 지르고야 말았다. 해방? 혹은 꿰뚫렸다는 감각, 아픔. 받아들인다는 사실, 온기, 유대감? 일사불란하게 늘어놓여지는 단어들을 고갯짓 해 쫓는다. 낮게 쿡쿡 웃는 소리에 ○○는 내젓던 고개를 바로 하고 눈 앞의, 자신을 타고 앉은 사내에게로 시선을 돌린다. 얄미운 사람.

"도대체가,"
"..앗..학..!"

몸이 끌렸다. 라고 생각하고 있던 중 체위가 바뀐다. 이건, 싫어하는 체위인데. 직접 허리를 움직이고 싶어하지만 그래도 이것은-싫다. 너무 적나라해서, 얼굴과 표정이 빤히 드러나잖아. 차라리 뒤쪽으로 범해달라고.. 눈물을 짜내던 것을 찌푸리자 깔려있던 몸이 큭큭 웃는다.

"이번만 하고 뒤쪽에서 더 귀여워해줄테니 허리를 잘 놀려봐라. 성난 고양이.(spitfire)"

자신의 생각이라도 읽는 것일까. 여과없이 뱉어내는 그 꼴이 사실은 싫어서 노려보기도 해 봤지만 사내는 지나친, 하지만, 부질없지만은 않은 자신감으로, 자만심으로. 다시금 자신의 육체를 희롱하기 시작한다. 살살 쓰다듬던 허리가 파드득. 접합부를 문지르며 질 나쁘게 웃는 남자를 보며 오기가 생겨 그 가느다란 입술을 잔뜩 깨물어 핥았다. 접혀진 허리가 당기고, 접합부가 쑤셔왔지만 대체 그 놈의 오기가 뭐라고.
by Moonlit Knight | 2009/12/20 16:11 | 습작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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