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그려보라고 시켰더니 요런 게 나왔음'ㅅ'
안 준다는거 내놔 새키야 디질래 해서 뺏어온걸 일주일 넘은 오늘에서야 스캔
'ㅠ'
위쪽부터 (백치같은)이즈
망발을 하길래 살짝 지운 아빠ㅇㅇ..아빠는 중화기를 칼로 봐서 야임마 이거 칼 아냐 중화기야 했더니 옆에 뭐라고 씨부린것 같지만 패스 'ㅠ'
그리고 맨아래는 삑님. 어려워 안그려 라면서 1분만에 관두던데용ㅋㅋㅋ? 삑님 이글루 하시던가 ㅋ_ㅋ 아니 하셔도 내 이글루 안 들어올 가능성이 매우 큰것같아 'ㅠ'..(웅얼
제이크(?)
어린 녀석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저렇게 쿨싴한 표정을 짓고있는거죠 나도 모르겠어요
원래는 하늘색+초록색 펜입니다 근데 스캐너는 인식 잘 못할걸ㅋ 그리고 저희집 포토샵 고자.
옆쪽은 이지가 그린 제이크 ㅇ_ㅇ
아빠 페토 엄마 이지
아델(류드) ㅇ_ㅇ 왠지 이런 느낌일것같아요 ㅇ_ㅇ 시크(?)한 면은 엄마 닮은듯 ㅋ
아빠 싫어 엄마 좋아 지만 아빠도 좋아해여 ㅇㅇㅇ..
원래 낙서는 잘 안지우는 편인데 .. 선생이 저부분 숙제를 내줘서 별수없이 지워야 하는 바람에 일단 스캔
보시다시피 저는 그림을 되게 못그립니다..ㅇ_ㅇ 그래서 힘 안주면 볼만한 그림이 안나와여 그래서 위쪽 그림들은 그냥 죄다 병진
ㅋ_ㅋ
이젠 그림쟁이라고 안할거에여 난 글쟁이도 아냐 그냥 평범한 일반시민 할거야>ㅅ<